오늘 비 와서 기분 좀 몽글몽글해져가지고... 그냥 낙서처럼 슥슥 그려본 것들인데 어때? 삐뚤삐뚤해도 나름 귀엽지 않아? 🍫

작품 제목: 창밖을 보는 소녀
이건 좀 몽글몽글한 느낌으로 그려봤어!

작품 제목: 물웅덩이 속 꽃들
색깔 완전 화려하지? 크레파스로 막 칠했어.

작품 제목: 비 오는 거리의 산책
아니 진짜, 이거 분위기 대박이지 않냐?

작품 제목: 달콤한 빗방울 초콜릿
생각보다 초콜릿이랑 비가 잘 어울리는 듯!

작품 and 제목: 작은 마을의 비
이거 완전 미니어처 같지 않아? 귀여워!

작품 제목: 노란 우비 소녀
이건 진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느낌이야.

작품 제목: 빗줄기 추상화
마지막은 그냥 막 그린 느낌으로 끝!
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렸는데 나름 마음에 든다.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! 히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