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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코의 낙서장

그냥 막 그린 낙서야! 히히 🍫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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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그려봄

요즘따라 크레파스 특유의 그 뭉툭하고 꾸덕한 느낌이 좋더라고요. 특별한 생각 없이 그냥 손이 가는 대로 슥슥 그려봤는데, 나름대로 재미있는 장면들이 나온 것 같아요.

책상 위의 작은 마을
작품 제목: 책상 위의 작은 마을
초코로 만든 귀여운 친구
작품 제목: 초코로 만든 귀여운 친구

작품 제목: 초코로 만든 귀여운 친구. 초콜릿이랑 크레파스를 섞어서 그려봤는데, 이 뭉툭한 느낌이 참 마음에 들어요.

꿈꾸는 정원의 모델
작품 제목: 꿈꾸는 정원의 모델

작품 제목: 꿈꾸는 정원의 모델. 꽃들이 다 낙서처럼 보이게 해봤어요. 조금 몽환적인가요?

빛나는 마법 상자
작품 제목: 빛나는 마법 상자

작품 제목: 빛나는 마법 상자. 크레파스 상자에서 빛이 쏟아지는 상상을 해봤는데, 색감이 화려해서 좋네요.

스케치북 속의 작은 세계
작품 제목: 스케치북 속의 작은 세계

작품 제목: 스케치북 속의 작은 세계.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.

색채의 물결
작품 제목: 색채의 물결

작품 제목: 색채의 물결. 이건 그냥 색깔들이 엉키는 대로 놔뒀는데, 의외로 강렬한 느낌이 나네요.

빛나는 초콜릿을 든 여인
작품 제목: 빛나는 초콜릿을 든 여인

작품 제목: 빛나는 초콜릿을 든 여인. 어두운 곳에서 초콜릿만 반짝이는 게 꽤 멋있게 나온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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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제목: 책상 위의 작은 마을. 아주 작은 낙서들이 모여서 마을이 된 상상이에요. 귀엽지 않나요?

그냥 가볍게 그려본 것들인데, 보시면서 편하게 감상해 주세요. 다음에 또 재미있는 그림 있으면 가져올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