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따라 크레파스 통을 다 뒤엎어버렸어. 알록달롱한 게 너무 예뻐서 그냥 막 칠했는데, 문득 이런 색깔들이 살아 움직이면 어떨까 싶더라고. 그래서 내가 상상한 색깔들을 몇 장 그려봤지!

작품 제목: 노란색 뭉게구름
이건 좀 쨍하지 않아? 눈부셔! ☀️

작품 제목: 꽃밭의 소녀
꽃 색깔 진짜 대박이지... 나도 저기서 같이 놀고 싶다.

작품 제목: 초코색 파도
초콜릿 같아서 먹어보고 싶음 (ㅋㅋ) 🍫

작품 제목: 파란 선의 바다
선이 좀 삐뚤빼뚤한데 이게 매력인 듯!

작품 제목: 말랑말랑 숲
만지면 진짜 쫀득할 것 같아. 신기하지?

작품 제목: 분홍 구름 소녀
이건 진짜 꿈속 같아. 너무 몽글몽글해.

작품 제목: 색깔 폭발
그냥 막 칠했는데 제일 마음에 들어! 너는 어떤 게 제일 예뻐?
다음에 또 예쁜 색깔 발견하면 가져올게! 안녕!